300명
모이면 성사, 안 모이면 환불
목표 인원이 차야 딜이 열립니다. 못 채우면 결제는 자동으로 돌려드립니다.
한국과 캐나다를 잇는 양방향 직구·공구 플랫폼.
한국 물건은 컨테이너로 캐나다에,
캐나다 물건은 직구로 한국에.
많이 모일수록, 싸집니다.
첫 함께딜은 알림 신청한 분부터 열립니다. 이메일 또는 카톡 채널 중 편한 쪽으로.
K-푸드 · K-뷰티 · K-헬스를 여러 공구방이 모여 컨테이너 단위로. 방장 거점이나 가까운 공구야 정거장에서 픽업.
오메가3 · 프로바이오틱스 · 메이플시럽을 한국의 가족·친구 카톡방에서 공구. 개인통관으로 각자에게 배송.
목표 인원이 차야 딜이 열립니다. 못 채우면 결제는 자동으로 돌려드립니다.
한국 식품·뷰티·건강식품은 컨테이너로 캐나다에, 캐나다 건강식품·메이플은 직구로 한국 가족에게. 한 계정으로 양쪽 다.
식품 수입과 Health Canada 인허가를 40년 해온 팀이 물건을 고르고 들여옵니다.
주문표 정리, 입금 확인, 픽업 명단을 공구야가 대신합니다. 한국에 있는 가족·친구가 방장이 되면 캐나다 물건 직구 공구도 열 수 있습니다. 첫 방장 10팀을 먼저 모십니다.
교회, 학원, 세탁소, 식당. 이웃이 물건을 받아가는 곳이 공구야 정거장입니다. 정거장지기에게는 거점 수수료, CBESTN 업소록 상단 노출, 그리고 매주 찾아오는 새 손님이 있습니다.